내가 이낙연을 비토하는 이유

오풍연 | 입력 : 2020/01/12 [11:06]

이낙연을 모르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모르는 사이는 아니다.

언론계도 선배다.

물론 함께 출입처를 나가본 적은 없다.

무엇보다 신뢰가 안 간다.

이른바 이낙연계가 없는 것과 무관치 않을 듯싶다.

일각에서는 사이다 총리라고도 한다.

의원들의 질문을 잘 받아쳐서다.

이낙연은 거기까지다.

인간적인 정이 없다.

그와 함께 근무했던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라.

지도자감이 된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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