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최대수혜자는 이성윤

오풍연 | 입력 : 2020/01/13 [07:48]

검찰에는 정권마다 실세(?) 검사가 있다.

대통령이 챙겨주면 말할 것도 없다.

5ㆍ6공때 실세는 TK 출신 검사였다.

이들이 요직을 독차지하다시피 했다.

이 때 나온 게 호남 홀대론.

YS 때는 PK가 득세했다.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 사람들이 중용됐던 것.

문재인 정권들어 최대 수혜자는 이성윤 서울검사장이다.

그는 검찰 4대 요직 중 3개를 잇따라 차지했다.

순전히 경희대를 나온 덕이다.

문 대통령과 동문.

이게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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