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한 사람이 한국당 108명보다 낫다

오풍연 | 입력 : 2020/01/13 [13:01]

요즘 진중권이 뜨면서 한국당의 존재감이 없어졌다.

이는 한국당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얘기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진중권처럼 콕 집어 해야 한다.

그래야 설득력이 있다.

한국당은 이도 저도 아니다.

청와대와 민주당도 진중권의 입만 쳐다볼 것 같다.

"오늘은 또 무슨 얘기를 하나"

도둑이 제발 저려 그렇다.

잘못한 것이 많아 그럴 수밖에 없다.

윤석열과 진중권은 영웅이다.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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