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무 격해졌다

오풍연 | 입력 : 2020/01/13 [20:32]

도 아니면 모다.

세상은 둥글둥글해야 하는데 너무 험악하다.

서로를 적대시 한다.

나도 오풍연 칼럼을 쓰지만 사석에서는 일부러 정치 얘기를 피한다.

글로만 내 생각을 전하고 있다.

요즘 심경은 매우 착잡하다.

무기력함도 느껴진다.

누구의 책임을 물어야 할까.

나라를 절단낸 부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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