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백서, 웃기는 얘기다

오풍연 | 입력 : 2020/01/14 [12:03]

친여 인사들이 조국 백서를 낸다고 한다.

김어준 전우용 등이 참여하고 있다.

3억원의 기금도 모았단다.

참 웃긴다.

조국은 정의를 망가뜨린 장본인이다.

오히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백서 내용은 안 봐도 뻔하다.

조국이 검찰에 당했다고 할 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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