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선생님한테 극찬을 받다

오풍연 | 입력 : 2020/06/02 [06:11]

어제 운동을 마치고 저녁 식사 도중 송해 선생님의 전화를 받았다.

최근 송해 선생님을 주인공으로 한 칼럼을 쓴 바 있다.

그것을 보시고 연락을 한 것.

사실 선생님은 국보급이다.

100년에 한 명이라도 나올 수 있겠는가.

국내 최고의 MC다.

선생님께 식사 한 번 대접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정말 대단한 분이다.

조만간 다시 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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