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중권을 비판한다

오풍연 | 입력 : 2020/07/07 [18:32]

그동안 진중권에 대해서는 한 번도 비판을 한 적이 없다.

그러나 오늘은 진중권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안희정 모친 상에 조화를 보낸 것을 놓고 개념이 없다고 했다.

문 대통령도, 안희정도 두둔할 생각은 없다.

또 안희정은 형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어머니 상을 당해 가출소 했고, 조문객도 맞았다.

대통령이 조화를 보낼 수 있다고 본다.

오히려 보내지 않으면 더 이상하다.

그것을 갖고 트집잡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고인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이는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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