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세론도 형성될 것 같다

오풍연 | 입력 : 2020/07/10 [13:30]

한국갤럽이 10일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자를 제시하지 않고 자유 응답을 받았다고 한다. 

1위는 이낙연 의원으로 24%였다.

2위 이재명 지사(13%), 3위 윤석열 검찰총장(7%), 4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3%)  순이었다.

야권 주자 가운데는 윤석열만 존재감이 느껴진다.

대세라고도 할 수 있겠다,

윤석열에 대한 선호도는 계속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지율이라는 게 그렇다.

한 번 탄력을 받으면 잘 멈추지 않는다.

지금 윤석열이 그런 형국이다.

추미애가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구.

가을이나 연말쯤 가면 또 바뀔 게다.

윤석열이 2위, 나아가 1위로 올라설 지도 모른다.

정치는 생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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