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겨우 법정구속 면해

오풍연 | 입력 : 2020/08/12 [16:09]

전재산을 건다던 손혜원 전 의원.

오늘 열린 공판에서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법정구속은 면했다.

항소하겠단다.

이제는 누구를 원망할까.

검찰만 욕하다가 적이 하나 더 생겼다.

법원과 검찰을 모두 상대해야 하니 더욱 어렵게 됐다.

항소심에서 무죄나 집행유예를 선고받지 못하면 법정구속 된다.

그토록 큰소리 쳤는데.

사필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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