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행복한 경영대학

오풍연 승인 2021.03.13 07:21 의견 0

휴넷 조영탁 사장님은 모든 점에서 앞서가는 CEO다. 내가 휴넷에 들어와 솔직히 느낀 바다. 언행일치의 전형이랄까. 그 중에서도 조직문화는 으뜸이다. 좋은 것은 가장 먼저 휴넷에 접목시킨다. 실천하는 경영자라고 할 수 있다. 행복한 경영대학도 그렇다. 전국의 중소기업 CEO를 선발해 무료로 온, 오프라인 교육을 시켜주는 프로그램. 모두 10주 과정이다. 한 기수 당 30명을 뽑는다. 이번이 2기다. 이 같은 교육은 사실 대기업도 생각하기 어렵다. 조 사장님이니까 할 수 있다고 본다. 교육 과정도 짜임새 있다.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강의도 인상적이다. 내로라하는 분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금룡, 이민화, 윤은기, 손욱 회장님 같은 분이 열강을 한다. 오늘부터 경기도 이천에서 1박 2일간 워크숍을 한다. 나도 참석할 예정이다. 2기 대표인 이찬호 회장님이 초대해 주셨다. 내일 대구 강의가 있어 잠은 자지 않고 밤늦게 올라온다. CEO님들과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벌써부터 설렌다. 기분 좋은 새벽이다. 지금 시간 2시. 오늘도 파이팅이다.


저작권자 ⓒ 오풍연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