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바람, 부산서 분다

오풍연 승인 2021.05.04 19:26 | 최종 수정 2021.05.09 07:47 의견 0

부산에서 윤석열 바람이 부는 것 같다.
윤석열 입장에선 반길만한 일이다.
부산은 광주만큼이나 특수한 지역이기도 하다.
그 지역에서 뜨는 사람이 당내 경선이든, 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때가 많기 때문이다.
내 책 '윤석열의 운명'도 부산서 불이 붙은 것 같은 조짐이다.
부산 영광서적이 서울 교보만큼이나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거기서 다량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부산서 불이 붙으면 대구, 대전, 수원 등 경부선을 타고 올라온다.
책에 대한 서평도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윤석열을 아는 데 이번 책이 일정 부분 역할을 할 것 같다.
그것 역시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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