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오늘부터 윤석열 캠프로 출근한다

오풍연 승인 2021.07.16 07:32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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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의 문지기가 되겠습니다>

운명이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22년 3월 9일은 정권교체의 날입니다.
윤석열이 허허벌판에 홀로 서 있습니다.
그에게 독화살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윤석열을 지키는 것이 개혁입니다.

김영환은 오늘 이마빌딩으로 출근 합니다.
저는 오늘부터 “정권교체의 문지기”가 되겠습니다.

그곳에 가서 굳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겠습니다.

저에게 아무런 직책도
아무런 자리도 필요 없습니다.

이것이 저의 양심과 이성이
제게 내린 명령입니다.

가진 것을 다 버리고 영환아

자유 대한민국의 문지기가 되거라
가서 돌아오지 말거라

<김영환 페이스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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