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대결로 압축될 가능성 점점 커진다

오풍연 승인 2021.07.19 10:27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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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공개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의 16∼17일 조사결과를 보면 윤석열 전 총장이 30.3%로 1위, 이재명 지사가 25.4%로 2위였다. 이낙연 전 대표는 19.3%로 3위, 최재형 전 원장은 5.6%로 4위였다. 이들 4명이 각축전을 벌일 가능성이 크다. 이낙연과 최재형의 추격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만약 최재형마저 10%벽을 돌파하면 이변이 일어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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