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도 기회다

오풍연 승인 2021.07.20 12:42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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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본경선 일정을 5주 연기했다.
오는 10월 10일 당 후보를 선출한다.
바꾸기 전에는 9월 5일 선출할 예정이었다.
코로나 확산이 결정적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보다 두 달 빨리 선출하는 데 따른 유불리도 따졌을 듯 싶다.
일정 연기에 따른 이익은 누가 가장 많이 볼까.
정세균이 볼 듯 하다.
현재는 이재명-이낙연 양강 구도다.
여기에 정세균까지 가세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추미애 박용진 김두관은 아예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정세균의 분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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