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에게 '윤석열의 운명' 직접 전달하다

오풍연 승인 2021.09.01 13:27 의견 0


오늘 윤석열을 만나 '윤석열의 운명'을 직접 전달했다. 그동안 소통은 해 왔어도 얼굴을 보기는 처음이다. 윤석열도 나를 보더니 반가워 했다. 나는 이심전심으로 소통을 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책을 보면 윤석열이 왜 정치를 할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다. 그런 과정 등을 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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