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쇼는 보고 싶지 않다, 애들 장난도 아니고

오풍연 승인 2021.09.10 17:22 의견 0

26년 정치 하면서 대통령후보를 면접하는 것도 처음 봤고 또 면접하며 모욕 주는 당도 생전 처음 봅니다.

공천관리위라면 이해가 가지만

공천이 아닌 경선관리위에 불과 합니다.

세명 면접관중 두명을 반대진영 사람을 앉혀 놓고

외골수 생각으로 살아온 분들의 편향적인 질문으로 후보의 경륜을 묻는 것이 아니라 비아냥 대고 조롱하고 낄낄댄 22분이였습니다.

이런 행사는 더이상 참여 하기 어렵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전국을 돌아 다녀야 하는 선거 입니다.

지방 일정 분주한 후보들 발목 잡는 이런 행사는 더이상 자제해 주십시오.

토론없는 경선 관리는 무의미한 경선관리 입니다.

출처:홍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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