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나들이

오풍연 승인 2021.09.11 09:39 의견 0
아내와 법련사 진경 주지스님


조금 이따가 가족 나들이를 한다.
아들도 비번이라 함께 간다.
파주 헤이리를 다녀올 참이다.
드라이브 코스로는 최고다.
거듭 강조하지만 가족이 최고다.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날씨도 굿.
가을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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