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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오풍연 승인 2022.06.16 09:21 의견 0
윤호중 의원

<알려드립니다>

어제(15일) 저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대통령 취임 국빈 초청 만찬에서 저와 김건희 여사의 대화 내용이 기사화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당시 대통령실이 사전동의 없이 만찬 사진을 언론에 제공한 데 대해, 항의의 뜻과 함께 대한민국 국격을 위해서라도 김건희 여사가 자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그 이후 어떤 언론에도 김건희 여사와의 대화 내용을 밝힌 적이 없습니다.

국격을 위해 퍼스트레이디의 과거에 대한 논란을 정치적 공방의 소재로 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출처:윤호중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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