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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도 이준석을 말렸다

오풍연 승인 2022.08.08 16:17 의견 0

< 선공후사, 자중자애 >

윤석열 대통령이 휴가 복귀 일성으로 "초심을 지키면서 국민의 뜻을 잘 받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준석 대표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이준석 대표가 지금 이러는 건 국민에게도 당에게도 그리고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국가적 경제·안보 복합 위기를 풀기 위해서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입니다.

임기 초의 대통령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합심협력할 때이지 시시비비를 가릴 때가 아닙니다.

선공후사의 마음으로 자중자애할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출처: 오세훈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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